출처: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국지전을 넘어 에너지 시설 파괴와 지상군 투입이라는 극단적인 국면으로 전개되면서, 긴장감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상황 속에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지수 하락 폭보다 더 큰 손실을 본 반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수익률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손실률 -9.41% 현재 국내 증시의 투자자 예탁금은 약 115조 원에 달합니다. 1년 전 50조 원대였던 것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불어난 수치인데, 개인 투자자들은 거대한 자금을 바탕으로 이달 들어서만 약 22조 원어치의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하지만 개인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9.41%로,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하락률 -7.41%보다도 2%p나 더 낮았고 10개 종목 중 8개가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은 삼성전자에 8.3조 원, SK하이닉스에 2.8조 원을 투자하였는데, 삼성전자는 7.9%, 하이닉스는 5.09% 하락하며 큰 손실을 기록 중입니다. ...
원문 링크 : 코스피 외국인은 벌고 개인만 잃었다, 이유 알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