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혼자 직장생활 하다보면 가장 귀찮은게 다림질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와이셔츠는 매번 세탁하고 다리는 과정이 귀찮아 전문 세탁 업체에 맡기곤하는데요.
이런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의류관리기 아웃핏터를 준비해봤습니다. 실제 써보고 느낀 장단점을 오늘 포스팅 해보려하는데요.
우선 제품 박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안쪽 내용물은 상당히 많은데 이게 전부가 아니라 바지 다리는 구성품은 따로 있어요.
이것은 아래에서 설명드리도록하고, 우선 지금 보는 것은 상의를 다릴때 쓰는 것들이랍니다. 의류관리기 아웃핏터 본체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다이얼이 두 개 보이는데 위쪽이 타이머, 아래쪽이 차가운 바람/따뜻한 바람..........
의류관리기 아웃핏터 써보고 느낀 장단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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