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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젠하이저 PXC550 추억을 소환하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젠하이저 PXC550 추억을 소환하다

작년 방영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주인공이 착용해 유명해진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 젠하이저 PXC550 II였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 나오기 직전에 나온 모델이 PXC550이었죠!

오늘은 본인이 4년 전 잠시 빌려 사용해봤던 사용기를 포스팅으로 준비했습니다. 10년 이상 지난 제품이 아니기에 추억을 소환한다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은 것 같지만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잠시나마 4년 전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이동해 써본 느낌을 전해드릴게요. 먼저 디자인을 살펴볼게요.

언박싱 후 보호 스티커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촬영한 사진인데 우측 유닛에는 터치로 일시 정지, 재생, 볼륨 조절 기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버튼식이 아닌 터치식이라 적응에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워낙 직관적인 동작이라 큰 어려움 없이 빠르게 적응 가능했습니다.

이어패드와 헤어밴드는 푹신한 소재를 사용해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장시간 착용해도 심한 압박감 없이 편안한 음악 감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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