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정돈 습관을 길러주는 TV 프로그램이 의외로 인기가 많습니다. 여기에 필요한 아이템 하나를 꼽으라면 블루투스 라벨기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냥 대충 포스트잇에 적어 테이프로 붙여도 되지만 이게 상당히 번거롭습니다. 또한 손글씨가 이쁜 사람들의 경우 상관없지만 악필인 경우 뭘 적어놨는지 본인도 못 알아봐 불편함을 겪을 수 있는데요.
그래서 약간의 비용 지출을 감수하고 브라더 P-TOUCH를 햇수로 3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제품의 전후 측면을 촬영한 것인데요.
하단 좌측은 커팅, 우측 상단 전원 이렇게 2개의 버튼이 위치하고 있고 우측 사진 하단 동그란 부분은 전원 어댑터 연결부입니다. 비교적 블루투스 라벨기 구조는 간단하게 이뤄져 있어 사용법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예전 일본 브랜드 제품들 사용법이 매우 복잡한 것에 비하면 요즘은 단순하게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박스를 개봉하고 최초 사용 시에는 페어링을 진행해야 하는데, 스마트폰 전용 앱을 설치하면 쉽게 완료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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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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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P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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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라벨기
원문 링크 : 블루투스 라벨기 브라더 P-TOUCH 정리하는 습관 기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