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갔다가 점심시간이 지나 잠이 솔솔 오는 시간이 되었어요. 저의 뇌가 카페인을 먹어야겠다고 해요.
시골이라 카페가 많이 없었지만 그와중에 발견! 오픈 09 : 00 마감 21 : 00 애완동물 NO 금연구역 카페규칙을 잘 알고 입장해요.
아숨 카페였어요. 입구를 못 찾아서 헤매다가 반바퀴 돌고 찾은 입구에요.
길치는 너무 힘들어요,,, 제가 주문한건 흑당버블라떼 한잔과 엔젤라또 다크초코입니다. 주문 오른쪽은 이렇게 소품과 액세사리가 조금 있었어요.
문앞을 지키는 멍멍군 , 왈왈 진짜 강아지는 아니구요 장식이에요. 인테리어는 모르지만 약간의 앤틱과 프랑스 느낌이 나는것 같아요.
테이블도 많아 동네분들 모여서 와도 상관없을 것 같네요. 인테리어는 창문 앞에 메달려 있는 조명이 한 몫 했어요.
제가 주문한 게 나와서 밖으로 나왔더니 텃밭이 바로 보이는 테이블이에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람이 없어도 따듯한 분위기로 사진이 나왔어요.
아무리 따뜻한 햇빛이라도 오래 쬐고 있으면 뜨겁고...
원문 링크 : 보성 득량 한적한 시골 풍경 즐기는 아숨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