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여행갔다가 바다뷰가 너무 이뻤던 카페 나나의주전자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연기길 26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입구는 위쪽 도로에 지나가다가 나무사이길, 해안도로를 따라 가다가 보이는 주차장 있는 길. 나나의 주전자 카운터에서 주문하시면 되요.
스티커 붙인건 주문이 안된대요. 딸기셋라떼 한잔, 카페모카 한잔 여러 사람이 모일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위에 있던 꽃모양 쿠션으로 귀여움 한껏 어필했어요.
아기자기한에 여러개가 모이다보니 그냥 지나칠수가 없는 포토존이에요. 요새 트렌드인 셀카존.
양위에 앉아서 포즈를 취하면 그게 트렌드겠죠? 화장실 앞에 있는데 인테리어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쓴게 마음에서 느껴지네요. 바다 물멍.
등을 기대면서 할 수 있는 자리 단 의자 4개. 홈바 테이블도 있어서 물멍하면서 팔을 괴고 잠시 생각에 잠길 듯 합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고, 바다 물멍 하면서 힐링 할 시간이 필요하다면 딸기셋라떼 딸기우유에 딸기, 블루베리, 오디가 입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