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개인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어서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무척 중요한 시기라 그러니, 곧 좋은 소식과 그동안의 소식들을 담아담아 찾아뵙도록 하지요.
일신상의 이슈는 이슈이지만 나름 알차게(?) 보내고 있는데요 피부과에서 오타모반과 흑자를 치료하고 미뤄왔던 수술도 받았으며 사랑하는 여자친구와의 결혼(!)
도 계획하고 있답니다. 결혼하면 뭐니뭐니해도 빼놓을 수 없는게 반지 아니겠어요?
심장을 뜻하는 왼쪽 약지. 같은 반지로 하는 평생의 약속!
네 그런겁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몇 차례 웨딩링 투어를 다녀왔고 다미아니, 티파니, 불가리, 샤넬 등 많은 반지를 껴보았어요.
하지만 결국 눈에 들어온건 부쉐론! 부쉐론 콰트로링입니다.
너무 예쁘죠? 화이트골드로 된 특유의 각진(?)
느낌이 무척이나 고급스럽고 가격을 보면(…) 그 고급스러움이 이해되는 반지라 하겠습니다. 특히 다이아가 세공된 여성용 반지는 네 거진 남자꺼 2배 가격이에요..(!)
네줄짜리가 아니라, 2줄짜리인데...
원문 링크 : 부쉐론 콰트로링 가드링 종로 도헤주얼리 내돈내산 구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