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이탈리아 로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존 윅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전작과 더불어 로튼 토마토와 메타크리틱에서 공통적으로 평이 굉장히 좋습니다 로튼 토마토 지수는 89%이며 신선도가 아주 높습니다 보기 드문 액션 영화의 걸작이라고까지 평했습니다 앵그리죠는 10점 만점에 10점을 줬고 BAD ASS 징표까지 찍어줍니다 존 윅의 능력을 재설정하고 루즈한 클리셰는 피하고 세계관의 중요한 포인트는 확실히 제시하여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통상적인 액션 영화에서 보이던 루즈하고 전형적인 클리셰 장면들이 사라졌고 오프닝 시퀀스에서 존 윅이 차에 엄청 치여대면서도 벌떡 일어나 싸우는 모습을 보여줘 엄청난 내구성 향상을 보여주게 됩니다 오프닝에서 차 운전석에 앉은 채로 다섯 번 들이받치고 맨몸으로 한 번 차에 치이면서도 바로 다시 일어나 싸웁니다 상대들을 격투로 제압하는 장면도 많아져 존 윅의 주짓수 기반의 격투술을 향상 시킵니다 영화 초반에 존 윅과 윈스턴의 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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