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협상아카데미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133-2 목동하나프라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018년 5월 18일 서울특별시경찰청 위기협상팀 소속 경위 하채윤은 휴가 중 인질극이 벌어지고 있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의 인질극 현장으로 돌아옵니다 상황실로 들어가 환복을 하고 자신의 팀원들 중 하나인 이다빈으로부터 설명을 듣습니다 동남아시아인 30대 남성 두 명이 인질들을 잡고 헬기를 요구하는 상황이며 하채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에는 상관인 정준구 팀장이 강도들과 대화를 시도하는 중입니다 영어가 짧은 정준구 팀장은 어눌한 영어로 대화를 시도하려다가 실패를 하게 되고 유학파라서 영어가 상대적으로 더 잘 되는 하채윤을 급하게 부르게 되었습니다 상황실로 돌아온 정준구 팀장은 인질범과 협상가 사이의 공감대인 라폿이 형성이 안 된다는 이유로 특공대장에게 바로 진입할 것을 지시합니다 하채윤은 30분만 강도들과 대화할 기회를 달라고 요청한뒤 정 팀장의 허락으로 강도들과 대화를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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