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변호사사무실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6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변호사 양순호는 민변 활동을 그만두고 대형 로펌 리앤유에 취직합니다 민변에서 능력과 인지도가 높았기에 로펌 대표 이병우로부터 신뢰를 받으며 직원들도 그의 민변 활동 당시의 활약을 얘기합니다 대기업 의뢰인에게 그는 민변 활동 당시의 모습 때문에 다가가기 어려운 인물이라는 이미지를 줍니다 이병우는 그의 어려운 이미지를 개선시킬 수 있는 일을 맡기는데 80대 노인 김은택의 살인혐의를 받고 있는 가정부의 국선변호사 역할입니다 검찰은 가정부 오미란이 노인을 살해하고 자살로 위장했다고 말합니다 검찰측에서 제시하는 사건의 유일한 증인은 길 건너편 집에서 살고 있는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 고등학생 입니다 오미란은 살인을 완강히 부인하는데 구치소로 찾아가 오미란을 만난 양순호는 그녀로부터 한밤중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 방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김은택이 비닐봉지를 뒤집어쓰고 자살했다는 것과 김은택은 2년전 부인이 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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