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춤을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어성전길 38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남북 전쟁에서 다리를 부상당한 북군의 존 던바 중위가 괴로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전선에서는 병원 상황이 열악했기에 다리를 다치면 썩기 전에 잘라내야 합니다 다리를 자르느니 차라리 죽겠다고 마음 먹은뒤 치료소를 탈출해서 상대방에게 총맞아 죽기 위해서 말을 타고 뛰어 나갔습니다 총알이 피해가면서 이런 상황에서 지루한 대치 국면을 타개하려던 아군은 사기가 오르고 남군 병사들이 던바 중위에게 시선을 쏠린 틈을 타서 일제히 돌격하며 대승을 거두게 됩니다 솔선수범하여 부대를 이끈 것으로 비춰지면서 영웅이 되었습니다 감동한 지휘관 타이드 장군이 자신의 주치의를 불러와 그를 치료해 주라고 하여 발도 살릴 수 있게 됩니다 완치된 그는 원하는 곳으로 발령받을 수 있게 되어 전쟁에도 지쳤으며 서부로 보내달라고 합니다 청이 받아들여져 초원의 끝자락에 있는 세지윅 요새로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세지윅 요새는 이전에 주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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