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렇게 받은 포스트잇 한 장을 자랑하고 싶어 급히 작성해봅니다.^^ 2차 면담이 필요해서 어머님과 이야기 중이었는데, 기다리고 있던 아이가 이리 써놓고 갔더군요. 그 조그만 손으로 한 자 한 자 적었다 생각하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24시간 운영|긴급 상담 접수처 긴급 상담 접수처는 24시간 관리 중에 있습니다. blog.naver.com 피해 학생을 도왔던 이야기 (집단괴롭힘 학교폭력) 가해 학생은 총 3명. 같은 초등학교 아이들입니다.
새총을 쏘듯이 고무줄을 늘려 피해 학생의 얼굴을 향해 조준하고, 피해 학생이 무섭다며 거부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위협하며 집단괴롭힘을 지속했습니다. 초등학생 나이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난 같지만, 서로가 재미 있어야 장난이죠.
하지만 피해 학생이 정확히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파악할 필요가 있었고요. 별도로 면담을 진행하면서 원하는 결과치부터 파악했습니다.
피해 학생이 원하는 것은 사과도 보상도 아니었고요. ...
원문 링크 : 학교폭력 피해 학생을 도왔던 우리 변호사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