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하라고 조언할 수 있는 사람은 이미 쌔고 쌨습니다. 시간 낭비 없게끔 도움되는 내용들로만 구성해보았으니까요.
조금만 집중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항소장만 냈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반성문 몇 백장을 써서 낸 유명인도 실형을 피하진 못했으니까요. 남들이 하는 것만 따라하다간 어림도 없다는 의미지요.
더 반성하기? 양형의 조건에 변화가 없다면 같은 말만 반복하는 셈인데, 선처해줄 이유가 있을까요?
글쎄요. 재판부 입장에서는 굳이 싶을 겁니다.
분명 형이 무겁다고 항소를 했을 텐데, '그래서 왜 감형이 필요하죠?' 이리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질문을 던져봐도 좋을 것 같더군요. 선생님께서는 왜 항소를 하셨습니까?
어떻게 답변이 돌아올지는 예상이 됩니다만, 괜히 불안해지는 상황이네요. 이미 편견이 고착된 상황에서 대체 뭘 더 해야 하느냐?
그 전략부터 촘촘히 세우셔야 하는데요. 사연 한 번 남겨주시지요.
불리한 점부터 살펴봐드리겠습니다. 24시간 운영|긴급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