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구말은 과거가 되어버렸다. 어린 마음으로 뛰어다니던 동네가 애틋하게 느껴졌다.
지금 거주하는 곳보다 삶이 느껴지는 동네. 4~6년 전에는 강남으로 일보러 갔다가 이문동으로 돌아오곤 했는데 이제는 반대로 어여 강남집으로 가고 싶어하는게 신기했다. 허브영양족발이 여전히 같은 자리에 있어서 좋았다 :) 그리고 지금과 다른 느낌으로 기록을 남겼던 스물 여섯 Thanks for existing. : 네이버 블로그 Stay pretty.
Be cultured. Be educated.
Dress well. Get some money.
KEEP YOUR PRIDE. Dec 5, 2017 m.blog.naver.com 그때나 지금이나 자취라고 하지 않고 1인가구라고 쓰는 나 사진 속의 집 건물에 가봤은데 눈물이 나더라고, 아직은 그때의 상처와 힘듦을 보내려면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모양이야. 6년 동안 많은게 변했고 앞으로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많이 변했으면 좋겠다....
원문 링크 : 추억의 이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