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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나 지금이나

 어릴 때나 지금이나

한결 같은 면이 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 하면서 넘겨짚는 댓글 다는 걸 정말 싫어한다.

친근한 댓글이나 오래 전에 한창 교류했던 이웃도 마찬가지다 c 전에는 블로그에 이런 저런 이상한 댓글이 많이 달렸는데 이제는 일 년에 한 번 정도 달린다. 인터넷 문화가 점점 자리잡으면서 블로그에 댓글 달면 추적하기가 쉬워진 이유도 있는 것 같다.

유튜브 같은 곳은 여전히 과한 댓글이 넘쳐나지만… 소통은 괜찮지만… 이 블로그는 기록이 우선이다....

어릴 때나 지금이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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