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Takeaways - 미국 주요 지수 모두 하락: S&P 500 -1.1%, 나스닥 -1.7% - 연준 금리 결정 앞두고 변동성 상승 - 테슬라, 엔비디아 등 기술주 대폭 하락 Summary 미국 증시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커지며 하락 마감함.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60.32포인트(-0.62%) 하락한 41,581.31에 거래를 마치며 조정국면 진입 가능성을 보임.
S&P 500 지수는 60.46포인트(-1.07%) 하락한 5,614.6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04.55포인트(-1.71%) 떨어져 17,504.12에 마감함. 주요 기술주 테슬라는 중국 전기차 BYD의 초고속 충전 시스템 발표로 경쟁 악화 우려가 커지면서 5.3% 하락했고, 엔비디아 역시 3.4% 하락함.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 계획이 4월 2일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미국의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0.4% 상승하여 시장 예상을 초과하였음....
원문 링크 : 20250319_ 연준 금리 결정 앞두고 기술주 하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