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사회 생활과 지친 가사 노동에서 벗어나 자연환경과 함께 편리한 노후 생활을 생각하시는 분들께서 지금 또는 향후 거주지로 시니어 타운을 염두해 두시거나 실제 입주하여 거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심지어 강남권은 입주 대기가 2년이는 기사를 본 듯 하네요.
입주 연령대가 60대부터여서 예전과 다르게 취미 활동과 커뮤니티가 잘 활성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프로그램 운영이 녹녹치 않거나 단지가 작아 여러 활동이 어려운 곳도 있겠지만요.
그래서 오늘은 시니어 타운 즉 노인복지주택을 선택할 조건들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인복지주택은 거주의 편리함을 기본으로 생활비가 지출되는 곳이니 계약 기간 동안 경제적 부담 증가 부분도 충분히 고려할 항목 중 하나입니다.
편하게 재미나게 활동적으로 지내려고 목표하였지만, 여가 프로그램은 부족하고, 거주자 참여도도 낮고, 이용할 커뮤니티도 작은데 매월 높은 생활비가 지출되는 것은 시간이 지날 수록 심적, 경제적 피로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