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후크엔터테인먼트 정산 논란 노예계약 증거 권진영 대표 나이 프로필 인스타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노예 계약 의혹 21일 디스패치는 '이승기가 지난 18년 동안 후크엔터테인먼트로부터 받은 음원 정산액은 0원이며 후크엔터는 이승기를 '만년 마이너스 가수'로 가스라이팅을 하는 등 부당한 대우를 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녹취 파일, 대화방 내용 등을 증거로 첨부해 '노예 계약'임에 힘을 실었습니다.
이에 따르면 2004년 6월 정규 1집 [나방의 꿈]으로 데뷔한 이승기가 18년이 지난 현재까지 137곡을 발표했지만 음원 수입으로 후크엔터로부터 받은 돈은 0원입니다.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음원 수익 내역은 이미 삭제된 상태라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B 이사 "그때(2004~2009) 우리가 정산을 '쌀집'처럼 수기로 작성해서 승기야, 지금 자료를 찾을 수 없어" 2009년부터 후크엔터 법인 통장에 찍힌 음원 매출액은 96억 원 삭제된 앞선 5년의 수익을 더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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