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빵 기름 뿌리고 폭죽 터뜨려 화상입힌 친구들 현실판 더글로리 영상 '생일빵'이라며 휘발유에 폭죽 온몸에 3도 화상 현실판 더글로리 사건 한 20대 청년이 생일날 아는 지인들에게 끌려가 결박당한 채 몸에 불이 붙어져 심한 화상을 입은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박모씨(당시 22세)는 자신의 생일이었던 2020년 7월 15일 밤 11시쯤 알고 지낸 지 한두 달 정도 된 또래 청년들에 의해 '생일을 축하해주겠다'며 강제로 어두운 공터에 끌려갔습니다.
박씨는 다짜고짜 머리에 두건이 씌워진 채 의자에 앉혀졌고 테이프로 발목까지 묶였습니다. 이어 박씨 주변에는 휘발유가 뿌렸고 박씨의 양 무릎에는 폭죽이 올라갔습니다.
폭죽이 터지며 휘발유에 떨여져 불이 박씨에게 옮겨 붙었고 박씨는 엄청난 아픔과 고통에 땅으로 넘어졌다고 하는데요. 피해자 박씨: "너무 뜨겁고 아프고 고통스러워서 자빠졌다.
가해자들은 묶여 있는 사람 보고 구르라고 하더라. 그냥 계속 타고 있었다.
'이대로 ...
#
생일빵휘발유폭죽화상
#
현실판더글로리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