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장면 상상하면서 그 분위기에 빠져서 잘 읽고 있었다. 푸샤오쓰, 루즈앙, 리샤, 위젠, 청치치 고딩들의 우정, 질투, 사랑 귀엽게 읽고 있었다.
아니 나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를 기대하면서 읽었다고... 위기 있어도 '잘 지나고 모두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의 끝을 기대하면서 읽고 있었다고... 뭔가 읽으면서 이 따뜻한 관계가 현재하고 다른 듯한 느낌이 있어서 쎄하긴 했는데 그건 그냥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의 어른이 돼서 그때 추억하는 거겠지 했는데 와 이럴 줄 몰랐네 샤오쓰 화집 발표 날 난리 사건 와중에 샤오쓰 아이 가졌다는 청치치 연락에 응???
여기까지만 읽고 자야지 했는데 응??? 여기서 갑자기 청치치가 샤오쓰 애를 가지면 어째?
샤오쓰-리샤 이렇게 동강나고 샤오쓰 도와주려면 루즈앙 공개수배 -> 감옥행 유학 가려고 마음먹었다가 위젠 포기 못해서 위젠 쫓아가던 와중에 사고사 한 위젠 남친 돤차오 근데 위젠은 결국 전남친이랑 다시 만나는 결론임 그냥 돤차오만 불쌍함 이렇게...
원문 링크 : 130. 하지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