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뻘짓 스토리-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저의 뻘짓 스토리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기억이 날 때 적어보려고... blog.naver.com 예전 모임을 통해서 적어보았던 저의 뻘짓 스토리 였는데 자기소개를 하라고 해서.... 이것에 이어 현재까지 적어보겠습니다 2022년 특별한 것이 없었던 해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였고 저는 독서모임을 통해 다양한 책들을 읽고 그림일기도 그리며 저에게 집중한 시기였던 듯 합니다!
2023년 남편의 권유로 공인중개사 공부 시작 한번에 붙어야 겠다는 강박관념에 1년을 누구도 만나지 않고 정말 열심히 쏟아 부었던 한해 였습니다 2024년 생동차로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후 대략 4개월 정도 소속공인중개사로 근무!! 오피스텔 단지에서 일을 했었는데 난 정말 못해먹겠다 선언하고 4개월만에 그만 뒀네요 2025년 그리고 공인중개사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겠다는 핑계로 행정사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였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재수 없이 한번에 합격하였...
원문 링크 : 자기 소개 - 나의 뻘짓 스토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