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한 빌라에서 불이 났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소방관과 함께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A 씨와 일당들의 마약 투약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A 씨는 화재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경찰이 신분증을 요구하자 달아났으며 이를 추격한 경찰에게 붙잡혀 소지품과 집안에서 마약 투약이 확인되었습니다.
담뱃불을 제대로 끄지 않아 번진 불로 이들 일당의 투약 사실이 밝혀졌으며 현재 판매책을 추적 중에 있습니다. 최근 들어 마약 관련 범행 소식을 자주 찾아볼 수 있는데요.
마약은 국가에서 금지하고 있는 약물로서 사회적으로도 악영향을 끼친다고 판단되는 물질입니다. 최근에도 국제특송을 이용하여 마약을 몰래 들여온 조직이 경찰에 적발되었는데요.
이러한 경우처럼 마약은 투약하는 행위뿐만 아니라 소지하거나 판매행위 등에 연관되었어도 모두 처벌될 수 있으며 사법부에서도 이 같은 범행에 대해 강한 처벌을 적용하고 있다고 광명마약변호사는 전하였는데요. 본인이 투약하지 않았거나 판매 과정의 일부분에만 얽혀있는 거라 ...
원문 링크 : 광명마약변호사 빠른 대처가 이루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