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이하영 지난주에 몰입해서 읽고 많은 것을 느꼈다. (이제는 자기 계발서와 에세이, 소설 등 장르를 교차해가며 읽을 생각이다) 블로그를 매일 적고 있는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건 독서라고 생각한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양질의 문장과 단어들을 흡수하는 것) 에세이도 그렇지만 자기 계발서도 의외로 블로그 라이프에 도움이 된다. 개인의 성장 스토리도 흥미진진하지만 나 자신에게 적용 가능한 삶의 지혜들을 책 한 권에서 얻을 수 있다는 건 진심으로 감사한 일이다.
책을 읽고 난 후 두 가지 점을 꼭 유념하자고 했다. 친구의 허들을 넘을 것 (이건 상대방의 친구인 나에게도 해당하는 포인트다) 그리고 돈은 시간이다.
P.97 친구는 내가 자신과 달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끼리끼리의 동질성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다.
늘 자신의 곁에서 자신과 비슷하길 바란다. 경제적으로 비슷하고, 관계적으로도 비슷하며, 생각과 말과 행동도 비슷하기를 바란다.
그게 친구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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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의스무살을가장존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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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영화의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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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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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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