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gyu Yakiniku Oh-yake Kyoto 우설 전문 Nakagyo Ward, Obiyacho, 578 화~금 오후 5시 ~ 11시 / 토~일 오전 12시 ~ 오후 11시 구글 예약 가능 일본과 다르게 한국에서 크게 인기를 얻지 못하는 부위는 우설 부위이고 또 한국에서 높은 선호를 받는 것과 상이하게 일본에서 1980년대까지 즐겨 먹지 않았던 것은 내장요리, 구이라고 했다. ㅇㅇ이가 가기 전부터 "우설" 노래를 불러, 구글 평점 높은 곳부터 서치, 다녀온 후 감상평을 적자면 우설이 가장 비싼 부위였고 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깜짝 놀랐던 것은 위, 곱창, 대창 등의 호루몬 (얼마 전 다녀온 연타발 가격 무엇?
ㅋ) 호루몬 일본에서 소나 돼지의 내장요리를 지칭하는 단어 넓은 의미에서는 정육 이외의 모든 것(부속품)을 의미한다 요리의 유래에 대한 설은 여럿 있으나 현대적 구이 요리로서의 호루몬은 재일교포들에 의해 생겼다는 것이 정설 (출처 나무위키) 드라이 에이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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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 오니까 생각나는 교토의 우설 식당 와규 야끼니꾸 오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