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던 주말,뜨끈한 국물 있는 걸 먹으면 좋겠다 싶어하남맛집 검색 후 방문한 별난 버섯집!지난 번에 포스팅한 록시드갸토가하남 미사쪽에 있다면 별난 버섯집은 미사지구에선 15분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남친 차타고 엄마랑 셋이 슝슝 다녀왔다.포스팅을 보니 대부분숫총각 육개장이나 숫총각 버섯탕을 주문하는 걸로 확인나와 남친은 육개장으로 엄마는 맑은탕인 버섯탕 주문!
가격은 각각 만원씩.다른 분의 포스팅에서 봤을 땐 흰쌀밥이 아닌해죽순밥? 이라고 했는데제가 갔을 땐 흰쌀밥이었다뭔가 괜히 아쉽아쉽밑반찬!
그냥 무난무난..대부분 빨간 양념이라손이 잘 가진 않았다내 메뉴는..........
하남 별난버섯집 : 건강하게 몸보신 할 수 있는 버섯전문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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