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 리뷰] 두 번 사는 프로듀서 1부 - 왕십리글쟁이 [2.0] 네이버시리즈 아이디어만 뺏기며 방송국에서 막내PD로 살았다. 이젠 뺏기지 않고 내 힘으로 최고가 되겠다.
#인물 어정쩡한 하렘물 답게 여자관계를 제외하면 깔끔하다. 아이디어있고 책임감 넘치며 결단력을 겸비하며 배려있고 양심있지만 여자관계만 엮이면 쓰레기 처럼 보인다.
동시에 3명을 놓고 어장관리를 하는데 그 어장안에 있는 여주들도 어딜 세워놔도 메인급 히로인이다. 인물 묘사는 거진 세명의 여주들을 위주로 풀어가는데 각각 개성있게 표현해서 읽으면서도 충분히 매력있게 느껴진다.
다만 주인공이 좋은 점 다 때려넣은 어정쩡한 인물로만 기억이 되니 애매하게 느껴진다. #특징 일반적인 방송국 PD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다만 전문적인 한 분야가 아니라 손 대는 것 마다 다 성공하는 식으로 그려놔서 몰입도가 떨어진다. 예능찍다 드라마 찍은 실제 PD도 있고 드라마 찍다 영화 찍은 PD출신도 있는걸로 알고 있다.
근데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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