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 리뷰] 전설의 환생 - 박선우 [3.0] 카카오페이지 문피아 네이버시리즈 축구의 황제이자 동시에 인간 쓰레기의 대명사로 살다 사고를 당했다. 식물인간으로 5년.
눈 떠보니 다른 지구의 인물이 되었다. 이 삶이 선물이라면 대가는 그 전 같이 살지 않는것이 아닐까.
어쨌든 후회없이 살아보자. #인물 두 인물 한 인격의 주인공으로 보는 게 맞을 듯 하다.
꿈인지 현실인지를 애매하게 만들었지만 결론까지 보면 꿈에 가깝다고 이해된다. 어쨌든 회귀한 시점에서 전생의 삶을 반성하며 제대로 산다는 게 큰 틀 에서의 주인공 생각이며 삶의 방향이다.
그러다 보니 밝고 명랑하며 늘 노력한다. 게다가 쉴 새 없는 기부에 선행이 이어지고 민족애까지 뚜렷한 영웅 유닛이 되었다.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이 크게 인상 깊지 않다. 초반부터 등장하는 인물들 중 개성있는 인물도 별로 없고 결과적으로 주인공에게 영향을 잘 미지치도 않는다.
오로지 잘난 주인공이 스토리를 밀고 나가기 때문이다. 게다가 "꿈?"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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