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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리뷰] 포졸 진가수 - 노경찬 [2.5]

 [장르소설 리뷰] 포졸 진가수 - 노경찬 [2.5]

[장르소설 리뷰] 포졸 진가수 - 노경찬 [2.5] 포졸 진가수 8/완결 저자 노경찬 출판 로크미디어 발매 2009.12.22. 네이버 시리즈 카카오페이지 리디북스 가늘고 길게 살고 싶었다.

그 균형을 지키는 선이 무림과 국가와의 선을 지키는 필요를 채우게 되었다. 어쨌든 적당히 살고 싶었는데. - 뭐 이런 내용. 1.

주인공: 생각해보면 딱히 별거 없음. - 다 아는척 하지만 뒤통수 - 반성 - 복구의 반복. - 쳐맞고 도망다니다 끝에가서야 무쌍찍음. - 묘하게 모든 조건들을 다 갖춤. - 꿈속의 미래 정보만 뽑아먹을 뿐. 2. 조연: 어디서든 건강하게만 있거라. - 떡밥 뿌려대던 친구들은 각자도생. - 쌩뚱맞은 호위무사와 죽마고우급 우정. - 뭔가 애매한 급들의 영향력.

적당히 포졸로 살던 주인공이 우연찮은 기회에 추밀원의 부사의 눈에 띈다. 정말 우연히.

그리고 숨겨져있는 재능?을 부사가 잘 써먹으라는 유언을 주고 사망.

솟아오르는 황제에 대한 충성심으로 열심히 돌아다니며 태평...

# 2 # 노경찬 # 무협소설 # 포졸진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