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 리뷰] 후작가의 특급 집사 - 김연우 [2.0] 카카오페이지 리디북스 대학원생활중 교통사고 눈 떠보니 판타지 세계의 집사 후보생의 몸. 어차피 덧 사는 인생인데 집사로 최고가 되어보자. - 뭐 이런 내용. 1.
주인공: 말로는 천하무적 - 인듯한데 딱히 보여주는것도 없고 영향력도 애매한듯한데 - 이상하게 주변에서는 우와 하며 인정받는다. - 숨만 쉬어도 환호해주는 주변 무리. - 미묘하게 매력이 없다. 2. 조연: 적재적소. - 너.
나와 함께 가자. - 하다 못해 소꿉친구들도 능력자. - 근데 이야기가 작으니 역할도 작다. 리뷰 쓰면서 실시간으로 평가가 내려갔다.
뭔가 대충 쓴 시놉으로 출발한 소설이 아닐까 싶다. 전생(?)
대학원 생인데, 기껏 하는 돈벌이가 만년필과 포스트잇이라니. 생뚱맞게 독학으로 마법 배우더니 지역 깡패가 되지를 않나.
견습 집사따위가 조심성 없이 들이 받지를 않나. 초반의 무기는 마력권총?
일정 단계의 중간 목표들을 설정하는데 그 과정이 너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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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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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작가의특급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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