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일상^^ 얼마전 첫째가 이어폰케이스가 갖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케이스인가 했는데... 뜨개실로 만든 뜨개 케이스더라고요~~ 그래서 손을 한 번 놀려보기로 합니다!!!
검정색 먼지괴물 케이스를 갖고 싶다고해서 떴었는데... 사이즈 미스로 실패 ㅜㅜ 다음은 토마토로 귀엽게 떠 봤지요~~ 생각보다 귀엽게 나와서 마음에 들었는데...
첫째도 귀엽다고 ㅎㅎㅎ 이것만 뜨면 집에 털실이 잔뜩 남으니... 집에 있는 털실도 남김없이 없애보기로~~ 못난이 립밤케이스도 만들어보고요~ 뚜꺼운 입술이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ㅎㅎㅎ 오른쪽 삐삐머리 못난이는 둘째 립밤케이스, 왼쪽은 세딸맘꺼랍니다^^ 입안쪽으로 립밥을 쏘옥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답니다~ 버섯모양도 떠봤지요~~ 이것도 귀엽지 않나요!!!
버섯 머리가 뚜껑이라는 ㅎㅎㅎ 다음 립밤케이스 만드는 건 영상으로도 담아봤다지요~~ㅎㅎㅎ 하이퍼랩스로 찍었더니... 저 뜨개질 엄청 잘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ㅎㅎㅎㅎㅎ 엄청 버벅거렸는데...
원문 링크 : 세딸맘의 요즘 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