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쿠오카 김 팀장입니다.
이번은 가이드 본업이 아니라 지인분과 마실 다녀오는 느낌으로 다녀온 여행입니다. 평상시에 많은 도움과 위로가 되어 주신 누나와 딸이 후쿠오카를 방문하셨어요.
현재 뉴욕에 거주 중이신데요. 사업도 잘 하시고 존경의 마음을 갖고 있는 사장님이십니다.
예전에 업무 때문에 알게 되었는데 가끔 안부를 묻는 사이로 발전하였네요. 지금도 공부하신다고 바쁜 모습에 스스로 반성의 마음이 막 생깁니다.
역시 공짜로 얻어지는 것은 없는 거 같습니다. 제 눈엔 성공한 분이신데 아직도 저렇게 공부하고 실행에 옮기시는데..
"야. 차렷 똑바로 서봐.
언제 정신 차릴건데..어잉"라고 스스로 매질을 합니다. "오늘 좀 맞자!"
유후인 노비루 산소우, 보카이호텔 그리고 벳부 오에도 온천 모노가타리. 저렴하고 일본에서 나름 기분 낼 수 있는 곳으로 예약을 하셨다고 합니다.
따님이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은가 봅니다. 일본 옛 날 집에 가보고 싶다고 이야기해서 고급 료칸보다는 대중적...
원문 링크 : 흰 눈 내리는 유후인 벳부의 여행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