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역과 캐널시티 중간 지점 어장 직송 활어 요리 야치요마루. 1층 카운터석,2층 테이블석의 흡연 가능. 오랜만에 회가 너무 먹고 싶은 날, 좋은 분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이케스요리라는 것은 우리말로 옮기자면 활어회 같은 느낌입니다. 가게 내부에 수족관이 있고 주문하면 그물로 건져진 생선으로 즉석으로 회나 음식으로 바로 만들어 제공되는 음식을 말합니다.
오늘 자리는 수족관 옆 카운터 석에 앉습니다. 첫 잔은 맥주!
이제 굴이 맛있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폰즈에 찍어서 술 한잔하시면 가을 최고의 안주입니다.
조금 전까지 수족관을 누비던 한치! 달고 쫀득한 맛.
가격에 비해 양이 좀 작은 것이 항상 섭섭하네요. 100g당 가격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사진은 한 300그람이 조금 안되었습니다.
마리에5000엔 정도이니 싸다고는 못 하겠습니다. 다리는 튀김으로 주문해서 먹습니다.
크기는 크지만 새우입니다. "이세에비"맛은 랍스터 회 맛과 비슷하다.
사이즈가 30cm 정도라 생각보다 양이 아...
원문 링크 : 하카타 생선 이자카야 야치요마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