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저렴하고 맛있는 초밥집을 찾는 분에게 좋은 선택인 효탄 스시. 오마카세 스시집들의 인기에도 3000엔대의 초밥으로 매일 행렬이 생기는 곳.
일본인. 대만인.
한국인으로 대기가 가득합니다, 오늘도 5시 오픈 시간 전 15분 전에 도착했지만 오픈런 했지만 40여 분 대기 끝에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텐진에 약속 나갔다가 저도 5년 만에 들러 봅니다.
요즘 고물가 시대에도 여전히 3600엔. 3000인의 가성비 있는 초밥은 너무 매력적이네요. 초저가 회전 스시집에도 인 2000,3000엔이 나오는 시대에 감사한 가격입니다.
'이랏샤이마세' 2층 3층 카운터와 다다미 좌석. 당일 인원에 맞춰 앉혀주십니다.
저는 둘이서 와서 카운터에 앉아 먹는 걸 좋아합니다. 어깨가 부딪하는 좁은 자리에서 먹는 초밥 맛.
왠지 모를게 더 친밀감이 생깁니다. "나마비루 주세요."
줄 서서 기다리다 들어오니 맥주가 얼마나 고프든지요. 식사가 목적이신 분들은 초밥 주문하시면 됩니다.
저녁 시간대에 일본...
원문 링크 : 효탄 스시 텐진 가성비 초밥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