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테크 인플루언서 진실여포 입니다.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언제든 메시지를 주고받는 지금, 누군가에게 연락하기 위해 공중전화를 찾아 뛰어가던 시절이 믿기지 않으시죠? 하지만 90년대를 살아본 세대라면 그 ‘삐삐 소리’ 하나에 가슴이 설레던 순간을 기억하실 겁니다.
오늘은 그 시절의 상징이었던 무선 호출기, 삐삐 이야기를 함께 떠올려보려 합니다. Pager is ?
시작과 대중화의 배경 숫자에 담긴 마음, 문화의 탄생 사라진 이유와 변형된 현재의 모습 느림의 미학, 네트로 감성 단순한 기기가 아닌 문화의 상징 진실여포 한줄 평 시작과 대중화의 배경 삐삐의 공식 명칭은 무선호출기(Pager) 입니다. 1983년 국내에 처음 도입될 당시에는 의료진이나 경찰, 언론사 등 일부 직업군만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1990년대 중반으로 접어들며 통신 인프라가 확장되고 단말기 가격이 낮아지면서 삐삐는 국민 필수품으로 자리 잡게 되었죠.
한때 이용자가 700만 명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원문 링크 : 추억의 무선 호출기 삐삐를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