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의 칩거 생활을 마무리하고, 오랜만에 수업을 하려니 어어어부~ 어어어.... 정신차리고 제대로 말하려해도 계속 어~어어부어어...
으으. 혼이 비정상!
나도 드디어 ㄹ혜어를 완벽 구사하게 된건가?! 그러다 집에 왔는데 깜놀!!!
우리 비선실세마마님께서 보통 냥이들보다 수다스럽고, 유창한 언어구사력을 가진 것을 알긴 알았으나 이 정도이셨을 줄이야! 그 하나의 "냐옹"이 명확하여, 반갑다 맞이해주시는 것을 바로 알겠고, 그 하나의 "냐옹"이 또렷하여, 캔 하나를 원하심을 바로 알겠고, 그 하나의 "냐옹" 이 달콤하여, 쓰담쓰담을 원하시는구나 바로 알겠고, 그 하나의 "냐옹"이 애잔하니, 대화상대 없는 독거노인을 애닲게 여..........
옛날 에피소드 2탄 - 비선실세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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