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의 유형을 말할 때, 업무 목적 및 내용, 하자담보 책임, 제 3자 사용, 업무관리 등에 따라 통상 도급, 업무위탁(대행, 위임, 용역), 근로자 파견으로 나눌 수 있다. 1. 도급이란?
업무의 완성을 목적으로 하는 아웃소싱이다. 이는 손해배상의 담보책임이 있다.
또한 제 3자에게 하도급이 가능하다. 또한, 업무이행 지시관리를 할 수 있고, 종사 근로자에 대한 직접 지휘 및 명령관리를 할 수 있고, 종사 근로자에 대한 직접 지휘 및 명령관리를 할 수 있고, 독립된 장소에서 기계와 설비를 독자적으로 구축하고 자기 기획하에 업무를 수행하며, 업무를 완성한 대가를 사용사에 청구한다. 2.
근로자 파견이란? 근로자파견은 파견회사가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여 사용사업주가 의뢰한 노무에 종사하게 하고 하자담보 책임이 없으며, 제3자 사용(재하청)이 허용되지 않고, 종사 근로자에 대한 사용사의 직접적인 지시 관리에 따라 노무가 진행되며, 노무행정관리는 파견회사가 담당한다.
파견근로자는 사용사...
원문 링크 : 아웃소싱에 대해 알아보자! ver.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