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코로나19가 터진 20년도이자...본인이 입대하기 전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몸이 조금 피곤해서, 전투휴무를 사용하여, 쉬는 데...
갑자기 여수에 놀러갓을 때가 떠올라서, 이 사진들과 함께 글을 써봅니다. 제가 이곳에 놀러갔을 때가 2020년 11월 14일이에요!
당시, 저는 코로나 19로 학교 기숙사에서만 있는게...너무 피곤한 나머지, 강의가 끝나고, 기숙사를 나와서, 여수로 가는 기차표를 예매했어요! 여수로 가는 기차표를 끊은 이유는 바다가 보고 싶은데, 여수로 가는 게 가장 코스가 좋더라구요!
그렇게, 여수에 도착한 저는 근처 무인카페로 이동해서, 커피를 마시며, 그곳에서 학교 과제를 했어요! 팀플 과제 및 개인 과제가 있었기에, 밤을 지세우고 그곳에서 과제를 했던 기억이 드네요~!
그곳에서 만난 2명의 이모와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모들이 저에게 맛있는 닭강정을 사주시고 가셨어요! 당시, 아직 인류애는 살아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맛있게 먹고......
원문 링크 : [블챌] 여수여행기 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