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의 생활이 벌써 12주차를 지나 13주차가 되었습니다. 벌써 홈스테이비를 4번째 지불하는 날이기도 하지만, 금일은 일찍이 그동안 갈려고 고민하였던 Deep Cove로 향하였습니다.
금일은 대략 5시 30분 정도 이전에 일어나서, 가볍게 씻고, 옷이랑 가방을 챙기고 나서, 6시 30분쯤에 출발을 하였습니다. 아침에 스카이 트레인을 타고, 워터프론트역으로 이동하였고...
워터프론트 역에서 씨버스를 타고, 노스 밴쿠버로 향하였습니다. 노스밴쿠버에서 R2버스를 타고, 종점으로 이동한 다음 212번 버스를 타고, Deep Cove로 이동하였습니다. 212번 버스가 그나마 해안쪽 도로를 지나서, 이동하기에, 그 버스를 탔는데...
창문이 깨끗하지는 않아서, 사진은 못찍었지만... 그래도 밖을 구경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버스에서, 9시 30분에 내리었는데...이걸로 3시간이 걸렸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중간에 커피를 한 잔 마시고 이동하여, 그런것 입니다.
내리자 마자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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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밴쿠버 생활 D+84] Deep Cove에 다녀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