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파이브 가이즈에서 밥을 먹은 이후, 최근에 한국에 들어온 팀 홀튼스를 찾아왔습니다. 한국에 있을때, 현지 가성비 카페가 왜 한국에서 프리미엄 전략을 하는지에 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왜 이러한 이야기가 나왔는 지가 궁금하여, 소화는 안되지만, 커피 한 잔 정도는 마실 수 있기에, 팀 홀튼스로 찾아왔습니다. 팀 홀튼스에 들어가 보니 깔끔하지만, 주 판매 상품은 커피보다는 디저트(빵, 또는 샌드위치)같은 것이었습니다.
메뉴판을 보시면, 커피보다는 다른 부분이 좀 더 강조되는 듯한 모습을 보이었습니다. 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였는데, 3.45달러로 스타벅스보다 캐나다 달러로 1.2달러 정도 낮은 금액이었습니다.
그렇게에, 일부 기사에서 왜 가성비 커피라 이야기하였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분위기로 사업형태로 보았을 때, 개인적으로 던킨에 좀 더 가까운 듯한 느낌이 들기는 하였지만, 또, 도넛이 온전한 중점은 아니기에...아직은 잘 설명하지 못하겠지만, 어쨌...
#
캐나다
#
팀홀튼
#
벤쿠버
#
커피전문점
#
커피숍
#
커피
#
TimHortons
#
일상블로그
#
일상
#
대학생
#
팀홀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