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에 캐나다 계좌로 1차 송금을 하였습니다. 사용은행은 카카오뱅크로 송금하였습니다.
환율이 좋지 않기에, 처음 보내려던 금액의 일부만 보내었습니다. 나머지 잔액은 그대로 다른 곳으로 보내어 보관하고 있습니다.
제 예상과는 다르게, 북쪽 친구들이 나서기 시작하면서 부터, 원화의 가치가 하락한 듯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이를 회복하는 데 시간이 오래 소요될 것 같은데, 그래도 1000원 이상의 가치에서는 최대한 환전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갈 예정입니다.
그렇게, 해외 송금을 하였더니, 계좌로 들어온 금액은 2482.50달러(CAD) 였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1013원에 환전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환전하였던 돈을 보내는 것은 괜찮지만, 원화로 보관중이다가 보내시는 분은 한 번에 크게 보내시거나, 아니면, 다른 방식을 취하시는 편이 덜 손해본다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송금수수료는 카카오뱅크는 8000원이었습니다.
다만, 수취수수료가 정확히 어떠한 방식으로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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