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밴쿠버로 이사를 하고, 짐을 정리를 시작하였습니다. 방은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홈스테이 집 내부 사진 리치몬드의 방보다 작기는 하지만, 오히려 더 편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침대도 더 좋고,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상이 넓다는 사실이 더 편하였습니다.
실질적으로 TV를 잘 보지는 않으니, TV는 없었구요. 노스밴쿠버 집 내부 사진 그리고, 짐을 열심히 정리하는데, 아직까지 다 못마신 양주는 아마 시간이 지나면, 그냥 정리하고 갈 것 같습니다.
어쨌든, 짐을 빠르게 정리를 하고, 저는 점심을 준비하였습니다. 햇반 누구나 가볍게 빠르게 밥을 먹을 수 있는 햇반을 먼저 데우고 점심 도시락 메추리알을 반찬으로 하고, 간장 소스에 참기름을 밥에 부어주고, 고추장을 쪼금만 뿌려주면, 최고였습니다.
이사 후 첫 끼 간편식이지만, 정말로 맛있게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하다가, 토요일의 일정을 위해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 이야기는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노스밴쿠버에서의 생활은 4주정도 진행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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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노스밴쿠버로 이사 후 짐을 정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