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도 마찬가지로, 도서관으로 왔습니다. 그나마, 다른 점은 평소와는 다르게, 도서관에서 프린터물을 출력하려 왔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오전에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좀 하다가, 점심을 먼저 도서관 상점 중 하나인 Pizza Pizza로 왔습니다. 여기로 온 이유는 가깝기도 하지만, Slice Pizza (조각 피자)를 캐나다 도착하여, 먹어본 적이 없기에, 이를 먹어보러 왔습니다.
외관은 주황색에 피자의 a안에 단풍이 들어간 형태로 간판을 잘 만들었다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각 피자는 어렸을때 1000원에 1조각으로 하여, 조금만한 컵에 담아서, 먹었던 기억이 있지만 여기는 가격부터 크기까지 모든 게 달랐습니다.
우선, 피자가 컸습니다. 피자 한 조각에 콜라 하나, 그리고 감자튀김 하나를 저는 주문하였는데...
생각보다 양이 충분하였습니다. 피자는 우리가 평소에 미국피자 하여 라지 사이즈로 주문한 것의 1조각보다 살짝 크다고 생각됩니다.
피자를 먹고, 콜라를 마시고... 감자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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