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에 잠시 산책하러 다운타운으로 나왔습니다. 본래 목적은 산책이 아니었으나, 어쩌다 보니 가볍게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걷다 보니 느낌 있는 사진들을 몇 장 건질 수 있었습니다. 제가 사진을 찍은 장소는 모두 밴쿠버의 다운타운 내에 있습니다.
굳이 이야기하자면, 밴쿠버 센트리역의 출구의 어른편이고... 워터프론트역에서 나왔을 경우는 왼쪽 편 지역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렇게, 오전에는 2시간 정도 도보 산책을 하고... 리치몬드로 돌아가서 한 숨 자고...할게 거의 없었습니다.
날씨가 오후에 자고 일어나니 깨끗해졌는데...오전에는 안좋아서 어디 놀러가기에는 예매하였습니다. 그렇세 이곳을 둘러보며 여러 사진을 찍고 쉬다가 저녘에 보름달이 떠서 보름달을 살짝 구경하였습니다.
보름달을 찍을 때 요령은 무조건 사진을 찍을 때는 격자를 켜두는 편이 구도를 잡기 편하다는 점입니다. 요건 누구나 사용하실 수 있으니...왠만하면 켜두면 편합니다....
원문 링크 : 밴쿠버 오전 산책 중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