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캐나다 벤쿠버의 리치몬드 지역에서 아래로 내려와 해안가로 왔습니다. 12월 31일을 맞이하며, 노을을 볼 자리를 찾아 떠돌아다니던 도중 스타벅스로 왔습니다. 이곳에서, 재미난 경험을 하였기에, 기록을 남깁니다.
캐나다에 도착해서, 총 2번의 카페를 갔었고, 금일의 스타벅스가 세번째입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모두 결제를 할때 팁 결제판 자체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본인도 대형 프렌차이즈 카페에서는 팁을 요구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처음으로 팁 결제창이 나왔습니다.
(무/1/2/5/) 그렇게, 결제금액은 커피 4.67달러에 팁2달러를 합하여, 6.67달러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커피를 챙기어, Sunset(석양)을 보기 위한 장소를 탐색하였습니다.
Starbucks Imperial Landing Park, 4011 Bayview St, Richmond, BC V7E 6T5 캐나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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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캐나다 벤쿠버] 해안가의 스타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