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을 하고, 도서관에서 다시 돌아와서... 잡 인터뷰를 준비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일본인 친구를 우연히 만나가지고, 잡 인터뷰 후에 펍에서 술 한 잔 마실 계획이라 하니까... 혼자서 갈거면, 같이 가자고 말해주어서 잡 인터뷰 끝나고 함께 펍으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잡 인터뷰가 17시에서, 17시 30분으로 미루어졌는데... 토요일의 도서관 폐관 시간은 18시 30분으로 미루어졌기에...
저희는 잠시 카페로 이동하였습니다. 카페에서 이 친구 앞에서 온라인으로 잡 인터뷰를 보았는데...
참신한 경험이었습니다. 부끄러움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면접 이후에, 잠시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서, 잉글리시 베이에 잠시 들르자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누가 찍은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이곳을 둘러보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바람도 불고 신발및 의상이 산책하기에는 부적합하기에 가볍게 둘러보고 펍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솔직히, 맨날 스포츠 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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