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전망대에서 내려온 저는 간단한 점심겸 카페 투어를 위해 저번 탐색에서 눈에 담아 두었던, 곳으로 향하였습니다. 개스타운 시계를 지나 이동하였습니다.
제가 도착한 곳은 위 카페입니다. 솔직히 처음에 탐색할 때는 무슨 카페가 간판도 이렇지라는 생각을 하며, 이게 관념의 차이인지, 아니면 마케팅의 차이인지 의문이 들어, 눈 속에 담아 두었던 곳입니다.
입구는 정문과 후문으로 2군데가 있으며, 재미있는 구조의 카페입니다. 조용하면서도, 꽤 깔끔하면서도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의 카페였습니다.
한 쪽 입구쪽에 커피, 샌드위치, 빵 제작 공간을 중심으로 있고, 반대쪽 공간은 자리 위주의 공간이 있는 형태였습니다. 간단히, 커피 한 잔과 샌드위치 하나를 주문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알찬 구성의 샌드위치, 샌드위치를 주문할 때, 무슨 종류가 있는 지를 물어보니...여러 개 있었는데 기본에 충실한 샌드위치를 주문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두껍고, 양도 많아서 놀랐지만...
깔끔하게 맛있었습니다.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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