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을 기록하는 jack입니다. ️ 8월 말, 일본에서의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기 전 나리타 공항에서 마지막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여행의 시작과 끝은 언제나 특별한 의미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공항 내 회전초밥집에서 일본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나리타 공항에서 만난 회전초밥집 제가 찾은 곳은 나리타 공항 제1터미널 5층 식당가에 위치한 회전초밥 전문점이었습니다.
입구부터 전형적인 일본 스시집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고, 내부는 깔끔하고 활기찼습니다. 여행객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보이는 걸 보니 맛과 가격이 어느 정도 보장된 곳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각 테이블마다 터치패드 주문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어 일본어에 익숙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화면은 영어와 한국어도 지원했기 때문에 메뉴 고르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고, 주문한 초밥은 전용 레일을 따라 자리까지 빠르게 도착했습니다.
기다림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마지막 저녁으로 ...
원문 링크 : [나리타 공항 맛집] 회전초밥 미사키 나리타 공항 제1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