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업과 조직에서 진짜 팀워크를 만드는 방법으로 주목받는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LEGO SERIOUS PLAY) 를 소개해 보려 합니다. 회사는 늘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기존 회의나 보고서, 형식적인 강의만으로는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이때 효과적인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이하 LSP) 입니다. LSP는 단순히 블록을 쌓는 놀이가 아닙니다.
레고 브릭을 통해 개인과 팀이 가진 문제를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아내는 워크숍 방법론입니다. ‘질문 제시 → 레고 만들기 → 공유와 설명 → 생각하기’라는 4단계 프로세스를 통해 조직의 깊은 문제를 시각적으로 끌어내며, 토론만으로는 얻기 힘든 통찰을 제공합니다.
왜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가 필요한가? 많은 기업에서 “회의가 길어질수록 피곤하고 성과는 왜 나오지 않을까?”
라는 고민을 합니다. 이는 협업의 방식이 형식에 치중되어 있고, 진짜 소통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