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을 기록하는 jack입니다.
최근에, 저에게 메일 하나가 왔습니다. 어떤분이 저에게 국제송금 관련하여 여쭤보는 메일이었습니다.
이 메일을 보고 읽는데, 뭔가 내용이 금융사기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외환 관련 직무 경험은 없습니다.
다만, KYC, EDD를 보고한 경험 그리고 해외송금을 실제로 해본 경험이 있기에, 이에 대하여 사고할 수 있었고, 이에 답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국제송금 세금을 먼저 내면 보내준다”, “KYC·합법성 확인비용을 내면 곧바로 돌려준다”는 요구는 99% 사기입니다.
그 이유는 국제송금은 수수료와 환전마진만 내면 되고, 세금을 선납하지 않습니다. KYC(고객확인)는 신분증 확인과 거래 목적 확인 절차일 뿐, 비용을 고객에게 별도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물론, KYC등을 거절할경우 수신 및 여신 업무에서 제약사항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이는 비용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왜 사기인가 — 은행/제도 관점 세금 선납 요구: 금융 ...
원문 링크 : 국제송금 사기 완벽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