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을 기록하는 jack입니다.
대만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타이중과 타이베이를 어떻게 나누어 여행할까?”였습니다.
이번 글은 내가 실제로 다녀온 타이중 일정 전체 흐름을 한 번에 정리하고, 타이베이로 넘어가기 직전까지의 하루를 묶어 기록한 내용입니다. 타이중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전체 동선 파악용으로 가장 도움이 되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대만 입국 후 첫 준비 – ATM 출금 & 교통카드 구매 비행기로 타이중에 도착한 직후 가장 먼저 한 일은 ATM 출금이었다. 한국에서 환전해가는 방법도 있지만, 나는 여행 내내 카드 결제 + 필요한 만큼만 현지 출금을 조합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이라고 느낀다.
타이중 공항 ATM은 한국어 지원이 잘 되어 있어 이용이 어렵지 않았다. 출금 후에는 이지카드(EasyCard)를 구입했다.
대만 여행에서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버스, 지하철, 일부 편의점까지 쉽게 사용할 수 있어 확실히 편리하다.
공항 내부...